병원소개

어린이병원 제9회 레인보우 페스티벌

2020.09.10
원무과원무관리팀
전화
02-570-8030

[영상자막]

I SEOUL U 제9회 레인보우 페스티벌 토크콘서트

진행자 1 : 저희가 이어서 레인보우 뮤지션들과 어린이병원을 아빠의 마음으로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김재복 어린이 병원장님의 인사말씀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진행자 2 : 안녕하세요.

객석 : 짝짝짝

진행자 1 : 안녕하세요.

김재복병원장 : 안녕하세요.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병원장 김재복입니다. 반갑습니다.

진행자 1 : 우~

객석 : 짝짝짝

김재복병원장 : 오늘날씨가 좀 쌀쌀하죠? 쌀쌀하지만 마음이 뜨거운거 같고요. 그래도 오늘 저녁 아름다운 가을저녁아니겠습니까? 하늘도 푸르고 미세먼지도 없고.. 가을단풍이 절정인 이 아름다운 가을에 이렇게 레인보우콘서트를 갖게되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희 콘서트가 벌써 9회째 맞고있습니다. 아.. 조그만 음악회로 시작해서 이렇게 페스티발로 시작, 발전하게 되었구요. 아. 그동안 우리 뮤지션들 많이 발전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도 많이 배우고 원장으로서 참으로 대견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김재복병원장 : 앞으로도 여러분들 최선을 다해서 같이 갈것입니다. 오늘 즐겁고 행복한 페스티발, 말 그자체로 페스티발..

화면전환되어 김혜련시의원 영상

김혜련시의원 : 네. 저는 김혜련시의원이구요. 보건복지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 이렇게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서 아름다운 병원과 그리고 또 아이들이 성장을 위해서 많은 치료를 위해서 애써주셔셔, 저도 이 귀한 자리에 초대받아서 너무 기쁘구요, 또 그리고 발달장애센타 또 치료를 위해서 많이 애써주신 삼성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좋은 건물안에서 아이들이 성장을 하게 되니까 기쁜거 같구요.

김혜련시의원 : 우리 아이들을 누구보다 사랑하셔셔 저와 함께 서울시에 있는 110명의 모든 서울시 의원이 함께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할것을 함께 약속드리고 또 우리 김재복병원장님을 더욱 많이 돕고, 오늘 이자리를 위해서 애써주신 많은 간호사선생님들 그리고 자원봉사선생님들.. 페타곤, 그리고 이층버스..

진행자 2 : 그리고 이제 쿨 이재훈씨도 기다리고 있는데요.

김혜련시의원 : 쿨 이재훈.. 감사합니다. 저도 너무 사랑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오늘 마음껏 즐기고 또 건강하게 잘 자라게 도와주시는 우리 어머님~ 감사합니다. 잘하겠습니다.

진행자들 : 네 감사합니다~ 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진행자 3 : 네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진행자 2 : 네. 감사합니다. 큰박수부탁드리겠습니다.

페스티벌 공연 영상 - 트럼펫 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