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개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소개 희망의 약속

2020.07.23
어린이병원 원무과
전화
02-570-8133

[영상자막]

희망의 약속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은 1948년 보건병원으로 문을 연후 서울아동병원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어린이를 향한 뜨거운 관심과 꾸준한 사랑이 있었던 지난날 그 귀한 시간이 있었기에 서울특별시 어린이 병원은 국내최고 어린이병원으로 우뚝서게 됬습니다.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은 초음파실, 생화학검사실, 임상검사실 등 기본검사실의 의료장비를 크게 보강하고 그밖의 정신과시설과 치과시설을 확충해 전문 특화된 병원으로 거듭났습니다.

빠른 회복을 돕는 차별화된 병실

종전에는 좁은 공간에서 여러명이 함께 치료를 받았으나 2007년 총295병동으로 이루어진 지하1층, 지상6층 규모의 건물로 증축하였으며 본관 1층과 2층은 외래공간으로 활용해 입원원아의 정서적 안정과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보호자가 함께 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하였습니다.
중환자실은 스스로 움직이기 힘든 만성폐쇄성호흡기질환, 기관절개술 환아들의 안정을 위해 의료진이 24시간 사랑으로 보살피고 있습니다.
병원내에 따로 구분되어 있는 정신병동의 경우에는 자폐아, 관리행동, 정신분열증 아동들이 개개인에게 맞는 적절한 치료를 통해 빠르게 쾌유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재활치료 프로그램

재활의학과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재활치료기기를 대폭 확충해 아이들의 전반적인 발달과 일상생활 등 감각통합 기능을 정확하게 치료하는 재활의학과로 재탄생했습니다. 자유로운 활동이 필요한 음악치료의 경우에 공간의 제한이 없는 온돌병상을 활용해 신체장애 어린이들이 직접 악기를 연주하고 율동을 따라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처럼 최고의 재활프로그램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우리 병원은 이러한 끊임없는 노력과 재활학습을 통해 어린이들이 정서적 안정을 되찾는 희망의 발판이 되고 있습니다.

환자를 내가족처럼 생각하는 병원

환자를 가족처럼 생각하는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입원치료로 학교생활이 중단된 어린이를 위해 병원학교를 개설하여 개인의 수준에 맞는 교육을 통해 환아들이 안정된 학습을 하도록 돕고있습니다.

행동치료와 접목한 낮병원운영

언어 인지발달 저하로 유치원과 학교에서 적응이 어렵고 통원치료만으로는 부족한 발달장애아동들을 위해 2005년 8월부터 행동치료와 접목한 낮병원을 개원하여 어린이발달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간의료기관에서 설치 및 유지비용이 많이 들어 운영이 어려운 수(水)치료실을 2010년 4월에 오픈하여 생활이 어려운 중증장애 어린이들의 운동 및 근력강화를 위한 수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의료진의 보살핌이 닿지 않는 부분은 오랜 세월동안 자원봉사자가 보살피고 있으면 현재는 자원봉사자를 오전반, 오후반, 종일반으로 나누어 병원 청결을 위한 침대시트 정리와 아이들의 위생을 위한 이발 보조, 손발톱 깍아주기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1세기 최고의 어린이병원으로 떠오른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끝없는 개발과 세심한 배려를 통해 아이들이 마음놓고 치료받는 최고의 병원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희망이 있는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